Family /삶의여정

목사임직식

Lee, Rae Hui 2007. 5. 15. 02:27

미국 현재 시간 5월 13일 오후 5시에 인랜드 우리교회에서 목사임직식을 가졌다.

이날까지 이끌어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나로 인해 많은 수고를 한 아내와 여러 지인들께

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.

목사로서의 첫 번째 축도하는 모습입니다.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습니다.

 

목사임직식을 마치고 노회목사들과 기념촬영...